2012년 9월 5일 수요일

테스트2

강둥실.
 
일단 유승환 집사님의 소환으로 이루어진 모임이었습니다. 금융팀 분들에게 앞으로 진행될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컨펌을 받는 식이었어요. 그중에서 중요한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1. 프로젝트 자금 지급
- 예산안
프로젝트가 모금액 달성 시, 자금을 지금하게 될 때 일어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자금을 모 두 받았음에도 프로젝트를 실패하게 될 경우입니다. 그럴 경우를 대비하여 금융팀에서 자 금을 한 번에 주지 말고, 예산안을 받은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돈을 타가듯이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때 마다 영수증을 받아서, 홈페이지에 여러분의 후원금이 이렇게 쓰였 다고 공지하여야 하구요.
- 심사팀
금융팀에서 심사팀을 조직하여 프로젝트의 예산안을 받을 때 심사를 하고, 그 이후에 1년에 한번은 감사를 본다고 합니다. (?)
 
2. 프로젝트 홍보
프로젝트를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RUTC 방송은 당연한데, 기도수첩 같은 경우에는 허락이 필요한 것 같더군요. 이 외에도 다른 루트를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3. 임시 페이지
배성진 팀장님께서 원래 아이엠오천 사이트에 카테고리에 넣어 주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헷갈려 한다고 임시 페이지를 만들어 주신다고 합니다. 저희가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를 만들면, 거기에 결제하기를 누르면 링크를 타고 아이엠오천 사이트의 결제 창이 뜨는 형식으로 가려고 합니다.
 
4. 수수료와 배송
배송은 진행자가 알아서 하는 일인데, 우체국에서 코드를 받으면 된다고? 하는데, 이건 제가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수수료는 카드는 5-7%뗀다고 하네요.
시간이 없어서 수수료 얘기는 급해서 말을 다 못했어요.
오늘 우리가 얘기할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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